하남시 코로나19, 확진자 가족간 전파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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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코로나19, 확진자 가족간 전파로 이어져
  • 윤제양 기자
  • 승인 2020.11.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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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에 5명...가족간 전파로 N차 감염
하남시 코로나19

 

하남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심상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14일까지 71명을 유지하던 확진자 수가 15일 1명 발생부터 점차늘어 16일에도 1명이 확진 된 이후 17일에는 3명이 추가로 확진돼 4일만에 5명이 늘어났다.
 
15일 확진자(하남 #72, 풍산동)는 서울 강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14일 하남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후 15일 확진됐다.
 
16일 확진자(하남 #73 감일동)는 송파구#460 확진자의 접촉자로 15일 하남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후 16일 확진됐다.
 
15일과 16일 각 1명씩 발생하던 확진자수가 17일에 들어서는 3명으로 늘어나며 확산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됐다.
 
17일 발생한 하남 #74(망월동) 확진자는 성동구 #174 확진자의 접촉자로 16일 검사후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남 #75(감일동) 확진자도 하남시 #73(감일동) 확진자의 가족이며 하남 #76(풍산동)확진자는 하남시 #72 확진자의 가족으로 가족간 전파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그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상황이 타지역 접촉으로 인해 발생한 후 가족간 전파로 이어지며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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