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 본격 가동
상태바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 본격 가동
  • 윤제양 기자
  • 승인 2020.10.15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일 첫 회의 통해 본격 활동 시작
LH공사 개발사업 중 민․관․공 협의체 구성은 처음
교산신도시
교산신도시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가 구성됐다. LH공사가 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민․관․공 협의회를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는 14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민․관․공 협의회에는 문화재청 2명, 하남시청 2명, 시의회 1명, 시행사인 LH공사 2명, GH공사 2명, 하남도시공사 1명, 하남역사박물관 1명, 하남문화원 1명, 하남문화유산지킴이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2019년 말경 하남문화유산지킴이가 민․관․공 협의회 구성을 제안해 하남시가 LH공사와 문화재청 등에 협조공문을 발송해 약 10개월 만에 협의체가 구성됐다.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 첫 회의에서는 위원장 등을 선출하려했으나 선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교산지구 문화재 민․관․공 협의회를 통해 소통 강화로 교산지구 역사문화자원의 창의적 보존․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신도시 조성과정에서 발생하는 관련 갈등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