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중앙당, 특정 후보 지지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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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 특정 후보 지지에 제동
  • 윤제양 기자
  • 승인 2020.02.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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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사무총장 경선중립 준수 지침 발송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일부 선출직공직자가 특정 예비후보를 공개지지하거나 기자회견을 사례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

3일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 명의로 발송된 공문에는 민주당 윤리규범 제8조(공정한 직무수행) "당 소속 공직자와 당직자는 줄 세우기 등으로 당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된다"는 규정에 따라 경선 과정에서 불공정 시비를 야기해 경선 후유증으로 총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는 금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선 중립 의무를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최근 하남지역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일부 선출직 공직자가 특정 후보와 함께 유세를 펼치는 등 공개지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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