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신협,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결연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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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신협,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결연식 가져
  • 윤제양 기자
  • 승인 2021.11.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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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 자영업자 조합원 대상 금융상담 등 진행
조합원 중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0세대 사랑의 김장김치도 전달
선린신협 소상공인어부바플랜 개별 결연식
선린신협 소상공인어부바플랜 개별 결연식

 

선린신협(이사장 조두휘)이 18개 소상공인 · 자영업자 조합원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21 소상공인 어부바플랜 개별 결연식’을 진행했다.
 
선린신협은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소상공인 어부바플랜을 통해 조합원 관계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조두휘 이사장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에게 △정부 지원사업 안내 △금융상담 및 대출지원 △점포홍보 및 판촉지원 △매출손익분석 △상권분석 △경영자문단 연계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경영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에는 선린신협 임직원 및 홍보위원들 참여해 조합원 중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취약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 희망을 전하고,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신협 가치를 구현하고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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