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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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詩〕행복하고 싶다면
  • 뉴스투데이24
  • 승인 2020.10.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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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수필가 김병연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시인 김병연 약력
 
 

 

-.충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2004년 한맥문학 등단
-.2004년 문학세계 수필가 등단
-.두뇌자원의 개발만이 살길이다 등 다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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