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에 허미형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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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에 허미형 선출
  • 윤제양 기자
  • 승인 2020.10.14 14: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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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
하남이성산성 발굴에도 참여
하남역사박물관
하남역사박물관

 

재단법인 하남문화재단 인사위원회가 지난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5명이 응모, 심사를 거친 결과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에 허미형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이 선출됐다.
 
허미형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은 한양대학교 사학과 졸업 및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 했으며 지난 2001년 5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특히, 허 신임 관장은 과거 연구원으로 이성산성 발굴에 참여했으며 하남역사정체성 찾기 학술심포지엄에서 '하남이성산성 출토기와 재검토' 주제로 발표자로 나서는 등 하남과의 인연이 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남문화재단 인사위원회는 지난 9월 신임 하남역사박물관장 공모를 진행, 1차 서류합격 및 2차 면접을 실시해 지난달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허미형 신임 관장은 오는 19일부터 2년 임기에 들어갈 예정으로, 하남역사박물관 운영을 총괄하게 되며 공무원 5급 상당의 급여를 받는다. 다만, 경력 등을 산정해 연봉이 책정되며 일부수당은 규정에 따라 별도를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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